개봉동 사진집: 2026

3월 14일(토) “포콜라레” 창시자 끼아라 루빅 선종18주기 추모 공동체모임

사순 제3주간 토요일인 3월 14일!

오전 10시 미사에는 포콜라레 창시자이신 끼아라 루빅의 선종 18주기를 맞아, 추모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 후에는 윤성호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이미나 프란치스코 수녀님과

포콜라레 서서울공동체 회원 등 30여 분이 참석하여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말씀과 삶을 나누고,

끼아라 루빅의 사랑과 일치의 정신을 다시 다짐하면서 신앙 안에서 더욱 깊이 하나 되는 은총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가 하나 되게 하소서’라는 복음의 정신을 삶으로 실천하신 끼아라 루빅의 삶과 영성을 기억하며

그분이 남긴 사랑의 유산을 다시금 되새기고, 우리 각자가 일상 안에서 일치와 나눔을 실천하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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