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동 사진집: 2026

2월 20일(금) 사순 십자가의 길 기도 – 여성 총구역/남성 총구역

2026년 사순 시기는 2월 18일 ‘재의 수요일’부터 4월 2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전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간 이어지는 기도와 참회의 기간이며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까지입니다.

 

이 사순 시기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예수님의 부활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이며

십자가의 길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시간인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고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는 기도이며, 고통의 길이기도 합니다.

 

개봉동 본당에서는 사순 십자가의 길 기도를 2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미사 후와 오후 7시 30분 미사 후에

각각 다른 십자가의 길로 사목회 분과별로 봉헌하고 있습니다.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인 2월 20일!

오전 10시 미사 후는 여성 총구역(총구역장:정고영 미카엘라)의 구. 반장들이,

오후 7시 30분 미사 후에는
남성 총구역(총구역장:최성식 바오로)에서 십자가의 길 기도 봉사를 하셨습니다.

 

40일간의 여정에서 신자들은 십자가의 길 기도를 더욱 열심히 바치면서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의 길을 함께 걸으며 그 뜻을 새깁니다.

또한,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마음으로 회개, 금식, 기도, 자선의 실천을 통해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부활을 준비합니다.

 

“주님, 저의 넘어짐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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