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일) 청년 기도의 밤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인 11월 23일(일)
청년 미사를 마친 후 오후 7시 30분 본당 마리아홀에서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청년들의 신앙성장을 위하여
청년 기도의 밤을 준비하였습니다.
청년들이 기도의 밤을 통해 하느님을 만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나눔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찰해 보는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묵상곡과 성가곡을 청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부르며,
하느님을 찬미하면서 서로의 마음이 열리는 은총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청년들이 성체조배, 묵주기도, 미사 등 다양한 기도에 참여하며,
신앙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였으며 현대 사회의 어려움과 고민을 신앙 안에서 나누고,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받는 위로와 공감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젊은이들을
성령께서 이끄시는 교회로 모으시어
당신의 자비를 체험하게 하소서.
●저희는 그들의 고민과 아픔에 함께 하며
교회 안에서 환대하고, 복음을 선포하는 일에 동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