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토) 남성. 여성구역장, 생태환경분과 자연보호활동 및 단합대회
본당 남성구역장·남성 부구역장·여성구역장들과 생태환경분과 ‘하늘·땅·물·벗’ 회원들은 윤성호 아우구스티노 신부님의 강복을 받고, ‘찬미받으소서’ 기도를 바친 후 관내 목감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오염된 하천을 정화하고 생태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생태환경분과에서 정성껏 준비한 EM 흙공 던지기를 통해 하천 수질 개선에 힘을 보태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함께하였습니다.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고 돌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에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담소를 이어갔고, 윷놀이를 통해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주임 신부님과 수녀님을 모시고 웃음과 기쁨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공동체의 친목과 단합을 더욱 깊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불어 정성껏 마련한 푸짐한 선물을 나누며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생태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친교를 나누는 은혜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주님, 저희가 당신께서 맡겨주신 공동의 집을 사랑으로 돌보며, 작은 실천 안에서 창조질서를 보존하는 기쁨을 발견하게 하소서.” 「찬미받으소서」의 정신 안에서